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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 잉크젯 프린터 노즐 막힘 방지를 위한 자동 인쇄 방법 (윈도우 / 작업 스케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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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상황 가정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잉크젯 프린터는 일정 기간 이상 인쇄하지 않고 방치하면 노즐이 막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노즐이 막히면 출력물의 품질이 저하될 뿐 아니라, 출력이 불가능해 지기도 합니다. 또, 막힌 노즐을 뚫기 위해 헤드 청소, 잉크 시스템 세척 등을 수행하면서 프린터의 수명이 급격히 단축되기도 합니다. 잉크시스템 세척은 많은 양의 잉크를 사용하고, 폐잉크 흡수재를 급속히 소모하여 제품의 수명이 단축될 뿐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는 잉크가 새어 나와 주변을 오염시키기도 합니다. 노즐 막힘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프린터를 사용하거나, 프린터 자체의 노즐 청소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번거로울 뿐 아니라, 노즐 청소 기능을 수행할 때마다 잉크를 소모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 윈도우에서 제공하는 '작업 스케줄러'를 이용하여 자동 인쇄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작업 스케줄러는 특정 시간에 특정 작업을 자동으로 실행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따라서 작업 스케줄러를 이용하면, 매일 또는 매주 일정한 시간에 프린터를 자동으로 실행하여 노즐 막힘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준비물 프린터와 연결된 윈도우 PC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 Adobe Acrobat 설치해 놓기 관리자 권한이 있는 계정으로 작업하기 CMYK(Cyan, Magenta, Yellow, blacK)를 고르게 인쇄할 PDF 파일 <인쇄 파일 예시> 작업 스케줄러를 이용한 자동 인쇄 설정 방법 1. Adobe Acrobat 프로그램 경로 확인 (1) 시작 메뉴 를 열고 Adobe Acrobat 을 검색한 뒤, 파일 위치 열기 를 선택합니다. (2) 프로그램이 실행되면 메뉴 >   도움말 > 시스템 보고서 생성  메뉴로 이동합니다. (3) 정보 표시 창에서 시스템 매개변수  섹션에서 응용 프로그램 파일 위치 를 확인합니다. 이렇게 확인한 경로를 메모해 둡니다. 2. 프린터 이름 확인하기 자동...

뒷다마(뒷담, 뒷담화)

뒷다마 학창시절 친구들 사이에서 사용하던 은어다. 뒷담화가 아니라 분명 뒷다마라고 했다.. 여기서 다마는 たま [다마]  구형 ( 球形 )의 것. 야구 · 탁구   따위 의 공. 당구 ; 또,  당구 · 슬롯머신   따위 의 알. '다마네기'라고 할 때 그 다마... 당구칠 때 은어처럼 쓰던 일본어의 그 '다마'... 구슬이다. 우리말로 바꾸면 뒷공 정도 되겠다... 그래서 뒷다마에 어울리는 용언은 '까다'였다. '뒷다마 깠냐?', '뒷다마 까지마라.' 등등... 안 그럴줄 알았는데 뒤에서 '뒤통수 친다'는 정도의 느낌이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텔레비전에서 '뒷다마, 뒷다마'하고 나오길래 깜짝 놀랐다. '아니, 어떻게 공중파에서 은어로 쓰던 일본어를 저렇게 대놓고 쓰지?' 라고 생각했다. 그 프로그램은 무한도전이었다. 그런데 잘 보니 자막을 '뒷담화'라고 넣었다. 아! 그렇다. 김태호 PD의 센스였다! '다마'를 '담화'로 바꾸니 의미는 그대로인데 점잖은 말이 됐다. 그래서 어울리는 용언도 바뀌었다. '까다'에서 '하다'로... 재미있는 것은 요즘엔 사람들이 아예 '뒷담화'를 표준어처럼 쓰고 있다는 것이다. 아직 '뒷담화'가 표준어는 아닌 것 같은데... 표준어로 등재돼도 나쁘지 않을 것 같긴 한데... 어쨌든 어원이 일본어에서 온 은어였으니 등재 안되는 게 더 좋겠다. 꼭 '뒷담화'가 아니어도 '뒷말', '험담' 같은 말도 원래 쓰고 있었으니까... 말도 생명체처럼 태어나고 변하고 사라진다는데 내가 사는 동안에 그런 말을 보니 신기하다. 한편으론 방송인의 영향력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메이커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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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운동 "메이커 운동은 메이커(maker)가 만드는 법을 공유하고 발전시키는 흐름을 통칭한다." -데일 도허티(미국 최대 IT 출판사 오라일리 미디어 공동 창업자) - 출처 : 메이크 올(   https://www.makeall.com/subpage.php?p=maker_campaign ) (결국 '공유'와 '확산'으로 볼 수 있을 듯) 메이커운동이란? 기존의 D.I.Y. 운동이 시대의 변화에 따라 새로운 기반 위에 피운 꽃이 아닐까? 다시 말해, D.I.Y. 운동을 하던 사람들이 기성 제품보다 자신이 스스로 만들고 수리하고 구성해 가는 것에서 기쁨을 느끼던 것이 기술의 발달로 새로운 도구가 출현하면서 그 기반이 확장되고 고양되고 풍요로워진 것이 아닐까? 그 기반이 되는 도구란 3D프린터, 아두이노, 라즈베리파이를 비롯한 피지컬 컴퓨팅과 코딩소프트웨어의 결합이 대표적인 것 같다. 메이커 올 사이트에서는 메이커 운동 성장의 토대가 되는 도구로 3D프린터, 3D스캐너, CNC 정밀 조각기, 레이저 커터 등을 들고 있다. 메이커 스페이스 아이디어가 실현되는 곳 누구나 접근해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물(제품)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기반을 갖춘 공간 제작을 위한 각종 도구를 갖추고 다른 메이커와 만날 수도 있는곳 메이커 운동이 뜨는 데 일조한, 혹은 뜨고 있음을 증명한 오바마의 연설 메이커운동을 설명한 영상자료 "To learn to make stuff with your hands is a very human thing."

[우리 말 바로 쓰기] 알러지? 알레르기? all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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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서, 텔레비전, 라디오에서 종종 '알러지'라고 표현하는 것을 많이 듣는다. 들을 때마다 안타깝다. 알레르기는 촌스러워보이고 알러지는 고급스러워보이나보다. 다시 말하자면, 표준어 는 촌스럽고 영어 는 비슷해 보이기만 해도 고급스러워 보이나보다. 그렇지만 우습게도... 알레르기가 표준어이고, 영어 'allergy'의 발음은 [알러지]가 아니라  [ | ӕlərdƷi]이다. 비슷하게 발음하자면 [알러지]보다는 [앨러쥐]에 더 가까운 것 같다. 그럼 [알러지]는 표준어도 아니고 영어도 아닌 족보없는 말이란 것이다. 왜 족보도 없는 [알러지]라는 말이 이렇게 널리 쓰이게 됐을까? 객관적인 근거는 없지만 추측해 보자면... 1. 국어에 대한 무지    알레르기가 표준어인 걸 몰라서 2. 영어에 대한 사대주의    영어에서 [알레르기]라는 발음은 어색하니까 자기 마음대로 어색한 뒷 부분(레르기)만 바꾼 건 아닐까? 국어 공부를 열심히 한 사람이면 [알레르기]라고 할 테고, 영어를 너무 잘 알아서 불가피하게 먼저 나오는 사람이라면 [앨러쥐]라고 할텐데... 국어를 좀 잘 알든가  아니면 영어라도 잘 알면 적어도 [알러지]라는 근본 없는 말은 안쓸텐데... 국어도 모르면서 영어 좀 아는 체 하려니 족보도 없는 [알러지]라는 말이 튀어나오는 것 아닐까? 말이 좀 셌다. 사실 나도 말하다보면 실수도 많고 안쓰려고 해도 외래어, 영어가(잘 하지도 못하면서)튀어나오긴 한다. 그렇지만 이상한 말이 너무 널리 쓰이는 게 안타까워서 그러니 이해해 주시길 바란다.

Windows 10 - XP 파일/프린터 공유 에러 해결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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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상황 사무실에 매우 오래된 노트북 ( P3, 256ram, Windows XP ) 을 버렸다  갖다 놓았다. 이 노트북에 프린터를 연결해 놓고 프린터 서버 겸 파일 저장 공간으로 학대하고 활용하고 있다. 그런데 다른 컴퓨터 ( Windows 7, Windows 10 등 ) 에서는 공유된 폴더와 프린터에 접근이 가능한데, 유독 Windows 10이 설치된 1대의 컴퓨터에서는 Windows XP 컴퓨터로 접속이 되지 않는다. 뭐 하나 인쇄하려면 작업한 걸 클라우드에 저장하고 Windows 7이 설치된 노트북에서 다시 불러와 출력했다. 원인 그러던 중 오늘에서야 원인을 알게 되었다. 접속이 안되던 Client ( Windows 10 ) 에서 업데이트를 설치하고, XP에 접속을 시도하자 접속이 불가한 이유가 에러메시지에 나타났다. SMB1.0이 꺼져있었던 것이다. 네트워크 보안 정책상 접속이 안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지만, 다른 PC에서는 다 되고 유독 이 한대에서 안되는 것이 이해가 안됐었는데 결국 원인을 찾았다. 아마도 수 개월 전에 랜섬웨어 예방조치를 하다가 SMB 서비스를 껐던 것 같다. 이제 SMB를 다시 켜보자. ※ SMB는 보통 주변에서 '삼바'라고 부르더군요. 이하에서는 SMB와 삼바를 혼용합니다. Windows 10에서 SMB 1.0 활성화하기 [제어판] - [프로그램] - [Windows 기능 켜기/끄기 ] 를 선택한다. SMB 1.0/CIFS 파일 공유 지원을 활성화 시킨다. ( 필자의 경우 Windows 10에서 SMB 1.0 서버 기능은 쓸 일이 없을 것 같아 나머지 두 개만 활성화 했다.) 재부팅 결과 파일 공유, 프린터 공유 둘 다 잘 된다. 아주 잘 된다. 내 손으로 삼바 꺼 놓고도 못 찾은 게 바보 같다. !주의사항! 랜섬웨어가 창궐 ( ? ) 할 때 삼바를...